상실 신고 방법: 간단한 절차 안내



상실 신고 방법: 간단한 절차 안내

상실 신고는 4대 보험 중 하나로, 퇴사 후 필요한 절차입니다. 본 포스트에서는 상실 신고의 간단한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 ✅ 상세 정보 바로 확인 👈

 

상실 신고 절차 개요

상실 신고는 비교적 간단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의 깊게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은 상실 신고를 위한 기본적인 단계입니다.

1. 건강보험 EDI 접속

상실 신고를 위해 먼저 건강보험 EDI 사이트에 접속해야 합니다.
국민건강보험 EDI에 들어가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합니다.



2. 신고서식 작성

로그인 후 ‘신고서식 바로가기’ 메뉴에서 ‘자격상실 신고’를 클릭합니다. 이후 아래의 항목들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 신청구분: 전체 체크
  • 성명과 주민번호: 상실 신고 대상자의 정보 입력

 



👉 ✅ 상세 정보 바로 확인 👈

 

세부사항 작성

상실 신고를 위해서는 아래의 세부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국민연금

  • 상실일: 퇴사 날짜 +1일 (예: 6월 5일 퇴사 시 6월 6일)
  • 상실부호: 사용관계 종료

건강보험

  • 상실일: 퇴사 날짜 +1일
  • 상실부호: 퇴직
  • 해당연도 보수총액: 퇴사일이 포함된 연도에 받은 총 급여
  • 해당연도 근무월수: 퇴사일이 포함된 연도에 퇴사하는 달까지 포함한 월수
  • 전년도 보수총액: 퇴사일 기준 전년도 총 급여
  • 전년도 근무월수: 퇴사일 기준 전년도의 근무 월수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 상실일: 퇴직 날짜 +1일
  • 상실사유코드: 개인사정으로 인한 자진퇴사 (사유에 따라 코드 변경 가능)
  • 해당연도 보수총액: 퇴사일이 포함된 연도에 받은 총 급여

신고 완료 및 확인 방법

모든 내용을 작성한 후, 검토 후 ‘대상자 등록’을 클릭하면 신고가 완료됩니다. 만약 고용보험 상실 사유가 실업급여 수급에 해당된다면, ‘이직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결과 확인

상실 신고 후 결과를 확인하고 싶다면 다시 건강보험 EDI에 접속하여 보낸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실 신고는 언제 해야 하나요?

퇴사 후 최대한 빨리 상실 신고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가요?

보통은 주민등록증, 퇴사 관련 서류가 필요합니다.

신고 후 수정이 가능한가요?

신고 후에는 수정이 불가능하므로 주의 깊게 작성해야 합니다.

이직확인서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상실 신고 후 고용산재 토털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 이직확인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상실 신고가 완료되면 어떤 절차가 있나요?

신고 완료 후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후속 절차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번 포스트가 상실 신고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전 글: 첫만남이용권 활용하기, 정부지원금과 함께하는 출산 준비